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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프로젝터의 업그레이드는 밝기, 해상도, 3D, 4K, 소음, 열, 속도로 무한반복된다. 

프로젝터를 사면 바로 영화관처럼 잘 쓸 것 같지만, 실제로는 TV보다 훨씬 불편하기 때문에 결국 더 조금 좋은 프로젝터 구입을 원하게 된다. 


하지만. 현재 프로젝터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고 해도, 마음에 드는 제품은 여전히 비싸다. 그리고 좋은 영상을 추구하면 추구할수록 프로젝터만 사면 되는게 아니라, 영상소스도 블루레이로 구색을 맞춰야 하고, 오디오, 전선 배치, 소음과 방음. 열 등 신경 써야할 것이 너무 많다. 


결국 이상적인 프로젝터는 태블릿 만큼 작고, 소음이 없고, TV만큼 빠르게 반응하며, 가격은 20인치 정도 더 작은 화면 크기 TV보다 같은 수준이어야 하는데, 아직 그런 제품은 없다.


엡손, 뷰소닉 보급형이나 모바일 프로젝터가 어느 정도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식음을 전폐하고 모은 돈으로 풀HD, 3D 홈시어터 환경을 구축한 지인은 몇일 보다가 정작 영화는 결국 노트북으로 보고 있다. 이유는 귀찮다고. 누가 틀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_-; ) 


엡손이 HDR 지원 4K 프로젝터 ''EH-LS10500'를 12월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가격은 800~1000만원 예상. 

2015년 출시했던 'EH-LS10000' 후속 모델로 하이다이나믹레인지 (HDR) 영상을 지원해, 기존 표현할 수 없었던 밝기와 어두운 부분을 좀 더 표현할 수 있다. 


'3LCD Reflective Panel'을 사용. 0.74 인치 1920 × 1080 해상도의 풀 HD / 1080p가 기본이지만, 4K 업스케일링이 가능해 최고 4096 × 2160 4K 재생이 가능하다. 

밝기는 1500 루멘, 색 영역은 디지털 시네마 규격(DCI)과 Adobe RGB 100% . 레이저 광원은 최대 3만 시간 수명(밝기를 낮음으로 했을 때).


3D 영상에 대응.  렌즈는 광학 2.1 배 전동 줌 수직 ± 90 %, 가로 40 % 렌즈 시프트. 렌즈 위치를 기억할 수있는 '렌즈 메모리' 기능도 탑재. 

4K / 60p (4 : 2 : 0) 지원 HDMI 2개 입력단자가 있지만, HDCP 2.2 지원은 1개만 가능하고, 컴포넌트 × 1, 컴포지트 × 1, 아날로그 RGB (D-Sub15 핀). RS-232C, Ethernet, USB 등도 내장.


소비 전력은 459W. 소음은 최소 19dB. 크기는 550 × 553 × 225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18kg. 리모컨과 3D 안경. HDMI 케이블이 포함. 


관련링크 : http://www.epson.jp/osirase/2016/16102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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