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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이지에어(www.wisair.com)
회사명 : 위즈에어
용도 : PC에 있는 콘텐츠 TV로 무선 전송

디자인 : ★★☆☆☆
유용성 : ★★☆☆☆
편리성 : ★★★☆☆

가격 : ★★☆☆☆  (15만원)

BP's : 동영상을 TV 큰 화면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만족시켜주는 제품은 이외에도 여러가지로 등장할 것. 15만원은 너무 비싸다. 최대 9.9만원, 더 낮아지면 어느정도 팔릴 것 같다.


PC가 콘텐츠 부문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큰 시장 기회가 생겼다. 바로 PC와 TV를 연결하는 부분.

PC 사용자들은 TV 큰화면에서 동영상을 즐기고 싶어한다. 아무리 PC 성능이 높아지더라도 대화면은 TV에 비해 아쉽기 때문.

그동안 수 많은 업체들이 시행착오를 거쳤다. 디빅스플레이어, 무선 셋톱박스 등도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 등장했지만

하지만 각 제품들은 모두 일부 기능만 충족시켜주고, 제대로된 문제는 해결해주지 못헀다.


무선랜을 지원하는 TV가 등장했지만, 그런 기능을 가진 제품을 구입하려면 아주 비싼 돈을 지불해야한다.

그래서 많은 업체들이 TV는 새로 사지 않아도, PC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위즈에어(지사장 지형철)가 출시한 '이지에어'도 그런 제품 중 하나다. 

이지에어는 무선랜을 이용해 노트북PC와 TV를 무선으로 연결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콘텐츠 전송기기다.  

제품은  USB 송신기와 수신기로 구성돼 있는데, 송신기는 PC에 연결하고, 수신기에 있는 HDMI와 D-SUB 단자로 TV로 연결하면 PC 콘텐츠를 무선으로 보내 TV로 볼 수 있다. 

최대 1400X1050 해상도 HD 동영상을, 10m 이내에서 전송할 수 있다.

가격은 15만원.


사실 인텔도 다음달 이런 비슷한 '와이다이(WIDI)'라는 비슷한 기술을 개발해 노트북PC와 번들로 출시할 예정이다. 와이다이는 송신기 없이 바로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에이서, 아수스, 도시바가 99달러 번들로 낼 예정.

아 그래도 불편하다. 수신기, 송신기 없이 그냥 되는 방법이 나와야 한다.


수신기가 작은 것은 마음에 든다.



D-SUB, HDMI 단자를 지원한다.



D-SUB 단자를 사용하면 음량은 따로 뽑아야 한다.


반응 속도는 괜찮았다. 하지만 720P 동영상이라는데 데모 화면에서 살짝 프레임이 떨어지는 것이 보였다.

직접 소프트웨어를 설치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흠...저 수신기에 전원 연결하고 그러는 것이 무척 귀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요즘은 이런 제품도 잘 안나온다. PC 쪽이 너무 비수기라..


크기는 마음에 든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격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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