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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에네루프 모바일 부스터
제조사 : 산요
수입사 : 대동코리아
가격 :7.9만원

좋음 : 디자인, 배터리 용량, 한번에 2 제품 동시 충전가능. 아이패드도 가능
나쁨 : 긴 충전시간, 가격

BP's : 아이폰, 아이패드 보조 배터리로 훌륭한 제품. 일본에는 여러가지 제품이 있는데, 국내는 종류가 적다.
 꼭 이 제품이 아니더라도 모바일 기기 보조전우너을 구입할 때는 다양한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USB 단자가 있는 것을 사는 것이 편리하다.

이전 산요 USB 스틱부스터 사용기 => http://bruprin.tistory.com/364


모바일 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배터리 . 아무리 비싼 IT 제품이라고해도 배터리가 바닥나는 순간. 벽돌이 되어 버린다. 가방속에서 아무런 구실도 못하는 짐.

신기한데 반도체 성능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 여전히 PC배터리는 2시간 밖에 가지 못하고, 휴대전화도 하루 밖에 못쓴다. 아니 이전보다 오히려 배터리 사용시간은 줄어들고 있는 것 같다.

IT제품의 빛과 소금은 인터넷과 전원.

이걸 해결하기 위해 수 많은 보조 전원이 있는데, 가지고 다니는 제품이 많아지니 각 제품마다 보조전원을 구입하는 것도 쉽지 않다. 그래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USB 단자를 이용하는 보조전원이 활용성이 높은편이다.

산요 에네루프. 수 많은 배터리 중에 브랜드를 갖는것이 참 쉽지 않을텐데. 한동안 에너자이저나 듀라셀이 인기를 끄는 듯 싶더니 산요가 에네루프 내보내면서 거의 평정했다.
 에네루프는 기존 충전지들의 단점을 개선했다. 우선 충전할 때마가 총 배터리 용량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해주는 점. 그리고 디자인, 에네루프라는 이름 설정.

프리미엄 배터리로 자리를 잡아서 다른 배터리들을 모두 보급형으로 만들어 버렸다.



케이스는 이렇다.


 뒷면. 모바일 부스터의 용량은 5000mAh인데, 아이폰의 배터리가 1200mAh이니 이론상으로는 4번 이상 완충이 가능하다. 이거 있으면 외부에서 배터리 걱정을 없을 듯.

하지만 제조사에서 제시하는 배터리 용량은 총 용량의 70%, 심하게는 40% 정도 밖에 안된다. 실제 사용해보고 몇 번이나 충전이 가능한지 확인해봐야겠다.


모바일부스터는 전원(7시간)과 USB(14시간)로도 충전이 가능한데 둘 다 완충까지 아주 많은 시간이 걸린다. 용량이 높긴 하지만 충전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은 상당한 약점. 그래도 전압이 높은 아이패드까지 되니 다행


디자인은 깔끔하다.


좋은 점이 USB 기기를 두 개까지 한번에 충전할 수 있다는 점.  외부에서 유용할 것 같다.


입력 부분, USB케이블 또는 전원을 연결하면 된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충전 해놓고, 스마트폰이나 다른 기기 전원이 약해지면 USB 케이블을 연결해 놓은 뒤 전원 버튼을 누르면 된다. 아쉬운 점은 모바일 부스터에 남은 전지의 량을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것. 2초간 누르고 있으면 깜빡히면서 나타난다고 하는데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연결하면 바로 충전상태. 이제 외부에서도 전원 걱정을 덜게 됐다.


아이패드도 된다 :) 갤럭시탭도 된다고 함.


 아슬아슬하게 남아있는 배터리 걱정을 해본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모바일 부스터는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제품. 그리고 현재까지 나온 제품 중에 디자인이 가장 깔끔하다. 아 스틱 부스터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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