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어릴적 애니메이션 아키라를 볼 때 '나도 저런 바이크가 있으면 타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다. 직립식이 아니라 리컴번트 스타일,
 컨버터블이 기존 차량에서 느낄 수 없는 주행경험을 제공한다면, 바이크는 또 다르다.
 그리고 바이크 경우 작은 크기에 적은 유지비, 낮은 가격 등 도심에서 사용하는 완벽한 이동수단이지만, 일단 위험에 노출돼 있고, 눈비가 오면 타기 어려워지고, 또...스타일 면에서도 -_-; 쉽지 않다. 



아키라에서 나온 이런거 말이다.

그런데..사실 찾아보니...이게 있다.

 

다른 느낌이지만..-_-; 이런 식의 바이크..

아무튼  아무리 옷 매무새를 잘 가다듬어도 바이크 한번 타고 나면 다시 샤워하고 머리 만지고, 옷을 갈아입어야 할 정도니. 

사실 그렇기 때문에 바이크복을 완벽히 입지 않는한, 대부분 바람에 맞아도 큰 영향 없을 정도의 복장을 갖추게 되고 , 나중에는 최대한 편한 복장을 원하게 되어서

결국에는 -_-;


뭐 이런 모습이 되어 버리고 만다. 

 그런데 벤처기업인 LIT MOTORS가 공개한 전기차 C1은 그런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이 바이크는 자동차와 같은 형태로 완벽한 실내공간이 갖춰져 있다. 이 때문에 눈비가 와도 걱정하지 않고 탈 수 있으며, 짐공간도 있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기술로 두 바퀴로도 설 수가 있다. 이게 참 신기한데 동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사실 이걸 두 눈으로 보고 원리에 대해서 명확히 설명을 듣지 않으면 쉽게 믿을 수 없을 것 같다)

한번 충전으로 150마일을 주행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6000달러 수준, 앞으로 6개월 이후 프로토타입 모델을 내놓는다고 하는데, 벤처기업 성격상 투자자를 어떻게 확보하는지에 따라서 출시 시점이 달라질 것 같다. 

 그런데 바이크 경우 원래 유지비가 저렴하기 때문에, 전기차 보다 만들기는 쉬워도 비싼 돈을 들여서 살만한 가치가 있는가?하는 점에서는 의문이 든다.
 1만6000달러면 준중형차를 살 수 있는 가격인데. 얼마나 낮출 수 있을지.

아 그리고 아키라에서 나온 바이크만큼은 아니지만, C1이 성공적으로 출시된다면, 더 멋진 바이크도 나올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v/xdmgDgcZfvY?version=3&hl=ko_KR





홈페이지를 보니 카고 스쿠터라는 재미있는 바이크가 있다.


중앙공간에 박스를 실을 수 있게 한 것.

이런 아이디어 참 좋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2011.09.20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ddd 2011.12.01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페이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