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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Apple new ipad

IT/Review 2012. 4. 7. 20:48

 

BP's : 뉴 아이패드 한줄 평 = 일단 올해 태블릿 경쟁은 이걸로 게임 끝

뉴아이패드 국내 출시가 얼마남지 않았다. 15일 판매가 유력해 보이는데 뚜껑은 열어봐야 할 것 같고. 문제는 LTE를 포기하고 3G로만 등장했을 때의 영향력이 얼마나 되는지다. 뉴 아이패드의 경쟁력이 고해상도가 가장 부각되고 있는데, LTE도 무시하지 못한다. LTE가 된다면 진정으로 콘텐츠 소비에 있어서 PC를 위협하는 존재로 성장할 수 있다. 미국내에서는 LTE 버전 판매 비중이 아주 높은데 미국내에서 상상하기 힘든 속도를 내준다고 한다. PC 대신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일이 더 많아지고 있다고.

고해상도는 역시 기본 화면부터 다르다. 처음에는 비슷한 것 같지만 금새 눈에 익는다. 뭐 별거 아니네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걸 보는 순간 노트북, 스마트폰, TV까지....도트가 눈에 걸린다. 마치 DVD를 보다가 VHS 영상을 보는 듯한 느낌. 해상도에 있어서는 절대 뒤로 돌아갈 수 없다. 아이폰4S 패널이 좋아서 그런지 아이폰4S를 쓰고 있다면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고해상도는 전자책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막강하다.

이전까지 아이패드가 전자책을 추격하는 입장이었다면, 이제는 주연으로 올라서도 될 정도다. 잡지 경우에도 확대할 필요 없이 구석 구석 확인할 수 있다.

무게와 두께는 미리 너무 많이들어서 인지, 살짝 두껍고 무겁게 느껴졌다. 하지만 그 것 때문에 고해상도를 포기할 수는 없다.

카메라 부문도 발군. 이제 아이패드 카메라로도 무언가 찍을 수 있게 됐다. 경쟁자들이 가격을 낮춘 제품들을 대거 출시하며 태블릿 시장을 공략하고 있지만. 기술격차는 이전보다 오히려 벌어진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저가 제품은 아이패드2 16GB가 있다. 저가 제품을 따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전 세대 제품을 낮은 가격에 두고, 신제품은 기존 가격을 유지해서 두는 전략...-_-; 훌륭하다. 단 3개 모델로 이미 태블릿 시장을 점령했다.

삼성전자는 지금 5개 모델 쯤 냈는데, 스마트폰과 달리 두 기기간 기술격차가 일반사람들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크다보니...아직 대적할 만한 상대는 아닌 것 같다.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웬지 뚱뚱해 보임 .

LTE버전... 국내서는 3G로만 사용 가능

전용 스마트 커버. NEW ipad용

고해상도는 웹이나 동영상 보다는 사진과 잡지, 이북, PDF에 더 적합하다. PC 모니터 해상도보다 좋으니 -_-;

you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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