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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20d
- 중형 디젤차가 대세
- 신형 못지않게 구형도 멋지다.
-  생각해보니 구형에서 신형으로 혁신이 일어났다. 연비, 소음, 진동면에서
- 디젤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만든차

BP's : 미래차 전략 방향을 가장 잘 잡아가는 업체가 BMW인 것 같다. 이 프리미엄 브랜드 업체는 어떻게 된 것이 일반 브랜드 차량보다 더 경제적인 차들을 내놓고 있다. 클린디젤을 선택한 업체 중 선두권. 연비는 20km 전후, 힘도 좋고...이후 나올 320d, 120d 가 기대된다.

아 미니d 도...

530d만 타보고 구형 520d를 타본 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정리하다가 예전 행사에서 탔던 사진이 있었다. 조금 차이인데. 이렇게 보니 구형인게 확 느껴진다. -_-;

이번 새로운 5시리즈 디자인은 보면 볼수록....별로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 뿐일까?

X3나 X1의 디자인은 좋지만 5시리즈는 아무리 봐도 뭔가 부족한데...라는 생각이 든다.

뭐 계속 보면 괜찮아지겠지만...



기억을 더듬어보니. 연비가 생각만큼 잘나오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가솔린과 비교하면 월등한 힘과 연비였지만...

새로운 520d는 너무 좋아져서 두 세대를 뛰어넘은 것 같다. 브레이크 배터리 충전기술만 적용됐지만, 정차시 엔진 스톱기능까지 들어갔으면 연비가 20km는 넘었을 것이다.

현재도 520d때문에 다른 5시리즈들이 안팔려 물량을 조절하고 있을 정도니...

최근 BMW 기술력이 다른 업체들과 격차를 벌려나가는 것 같다.


그런데 BMW나 벤츠의 디자인이 처음 볼 때는 좀 이상해도 시간이 지날 수록 익숙해진다.

이 실내도 별 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차이가 많다.


그래도 i드라이브는 신형이었군.


이게 DMB가 아니라 TV가 나오는 것이다. 아날로그 TV 튜너가 내장됐다. 예전 X5도 TV 튜너가 내장됐는데. 어디를 가든 잘 안나왔다 -_-;

이렇게 선명한 화면이 찍혔을 때도 있었군.


측면...이거 사진을 뭘로 찍었길래 이렇게 나온 걸까?


뭔가 미묘하게 다르다.



이번 세대 520d는 스마트 키임....


이 다이얼 버튼은 이상하게 촌스럽네. 눈이 벌써 신형에 익어버린 걸까?



독특한 기어. 엄지손가락으로 측면 버튼을 누르고 변속을 한다. 손맛이 좋다.


구형 5시리즈는 오히려 지금 보면 괜찮다. 이전 세대들이 너무 잘나왔기 때문에 구박받았지만..지금 보니...괜찮네..

이 사진은 안전지대에서 찍었는데 이 사진 찍기 전에 오피러스랑 체어맨이랑 길 안비켜주려다 대형사고가 났다. 시속 30km였는데 힘겨루기 하다가 양쪽 다 긁어먹었다.

조금 양보하고, 천천히 가면 될 것을..

사고는 한순간 '어' 할 때 난다. 어떤 상황이더라도 사고는 안나는게 가장 좋다.


전면도 독수리 모양으로 강인한...이번 시리즈는 너무 인상이 부드러워졌음.


눈매가 장군감.


오르막길에는 역시 디젤이다. 지치지 않고 올라가 준다. 아 소음과 진동은 신형이 10배쯤 더 정숙하다.


비가 오다가 바로 해가 뜨는 희안한 날씨였다.


만듦새가 확실히 좋다. 하지만 주위 오너들 얘기 들어보면 전자장비 계통에 고장이 잦다고 한다.


그래도


뒤는 확실히 신형이 별로라는 것을 이 사진을 보고 느꼈다.


영화를 보면 언제나 악당들이 타는 차로 나오는 BMW..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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