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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16

[BP/IT] 전자책 단말기. 아이리버 - 스토리 BP's : 여전히 잘 사용하고 있는 아이리버 스토리 전자책 단말기가 처음 나왔을 떄. 책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는데. 책은 남았고, 단말기는 사라졌다. 물론 크레마나 리디북스 페이퍼 등이 있지만 전자책으로 나오는 책들이 한정돼 있고, 가격도 그다지 차이가 없어서 여전히 책이 더 많이 팔린다. 그런데, 하드웨어로 보면. 아마존 킨들을 비롯해 아이리버 스토리까지...상당히 잘만든 제품이다. 당시 이 제품들이 나올 때 같이 나왔던 노트북이나 휴대폰은 지금 쓸 수 없지만. (적어도 제 역할은 못한다) 이 전자책 단말기는 여전히 제 역할을 한다. 배터리도 오래가니 여전히 쓸만하다. 전자책 단말기의 단점은 역시... 콘텐츠의 부족. 기능을 확장하는 것보다. 신간들이 전자책으로 나와야 하는데 원하는 책은 전.. 2019. 8. 20.
[BP/IT] 전자책 단말기 북큐브 b-612 ​ BP's : IT제품의 수명주기가 빨라지면서 웬만한 제품은 몇 년 밖에 쓰지 못한다. 특히 스마트폰은 3년 이상도 쓰기도 하지만. 대부분 약정 할인 끝나면 바꾸게 된다. 전 지구적으로 엄청난 낭비. 그나마 전자책 단말기는 오랫동안 쓸 수 있는 제품. 북큐브 b-612단말기는 2010년 나왔는데. 지금도 쌩쌩하게 쓸 수 있다. 배터리 자체가 덜 소모되어서 그런지. 오래간만에 사용하니 느낌도 좋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전자책을 볼 수 있지만. 전자잉크의 느낌과는 완전히 다르다. 쨍한 느낌이 확실히 태블릿 등 화면에 비해서 부담이 적다. 제 역할을 아주 훌륭하게 담당해주고 있다. 당시 같이 샀던 제품들은 이제 쓸모가 없는데. 전자책 단말기는 충분히 가치를 하고 있다. 두 개 가지고 다니면서 .. 2018. 11. 19.
[BP/IT] 라쿠텐. 6.8인치 방수 전자책 단말기 'Kobo Aura H2O Edition 2' BP's : Rakuten Kobo는 방수 기능을 갖춘 전자책 단말기 'Kobo Aura H2O Edition 2'를 발표. 가격은 19,980 엔.신제품은 2015년 출시한 'Kobo Aura H2O' 후속 모델. 수심 2m에서 최대 60분 사용할 수 있는 IPX8 등급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프론트 라이트 'ComfortLight PRO'를 탑재해서 야간에도 독서가 가능하다. 해상도는 1,080 × 1,440 6.8 형 Carta E Ink HD 터치 스크린 (265dpi). 제조사는 부드러운 페이지 넘김 효과를 적용해 책처럼 느껴질 정도로 제작했다고.... 두께가 9.7mm에서 8.8mm. 무게는 233g에서 207g으로 줄어들었다. 메모리 용량은 8GB, 배터리는 몇 주. 본체 크기는 129 .. 2017. 5. 4.
[BP/IT] 전자책 단말기 BP's : 책을 사듯이 전자책 단말기를 구입하고 있는데, 다른 제품과 달리 디지털기기보다는 편한 책의 느낌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전자책을 읽을 수 있고, 좋아하는 문구에 줄을 칠 수 있는 등 전자잉크 기기보다 장점이 많지만. 전자책 단말기로 읽으면 그 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충전을 오랫동안 할 수 없는 때에 일주일은 무리 없이 버텨줄 수 있는 배터리 성능은 가장 큰 장점. 무작정 기다려야 할 때나, 뭔가 필요할 것 같은데 아쉬운 때....그럴 때 전자책 단말기가 꽤 유용하다. 킨들이 가볍고 편하지만, 기능이 너무 많다. 그래서 언제나 들고 가는 것은 아이리버에서 타겟에 수출한 스토리 HD다. 아마 이게 태블릿이었으면 지금보다 3배는 무거웠을 것이고 배터리는 이미 방전됐을 .. 2014. 6. 14.
[BP/IT] 전자책 BP's : 전자책을 책처럼 모으고 있다. -_-; 그런데 이상하게 다른 기기들과 달리 전자책은 뭔가 감성적인 것 같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문서와 책, 만화책 등을 전자책게 각각 넣어 두고 보고 있는데, 배터리가 정말 오래가기 때문에 관리만 잘하면 스트레스 없이 읽을 수 있다. 기능상으로 보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이 훨씬 좋지만, 전자책으로 보는 것과 또 느낌이 다르다. 의도적인 절제, 단숨함이라고나 할까? 군대에서 시간 남을 때 할 일이 없어서 책을 많이 읽는 상황처럼, 모든 기능이 제한되니까 메신저나 메일의 알림 등의 간섭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 만화책과 소설책을 가장 많이 읽는데. 문제는 최신 만화책이나 소설책은 거의 이북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리디북스나 교보전자책, 예스24에서 전자책을.. 2013. 12. 1.
[BP/IT] 전자책 크레마 샤인 BP's : 백라이트 나오는 킨들이 부러웠는데 국내에서도 백라이트에 전자인크를 쓴 제품이 나왔다. 크레마 샤인. 기존 크레마에 백라이트를 넣었다. 이 백라이트 기능 정말 유용하다. 잠들기 전에 책을 읽으려면 스탠드 불을 켜야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 태블릿은 너무 눈이 부시고 무게도 무거워서 딱 이정도가 적당하다. 반응이나 yes24 연동은 매우 잘 되어 있다. 디지털캐시가 있으면 원클릭 결제로 바로 책을 구입하고 읽을 수도 있다. 홈버튼과 전원 버튼 이외에는 모두 터치로 조작하는데 반응이 꽤 따르다. 누르면 한참 있다가 반응하는 전자책들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스마트폰 정도의 속도로 터치를 인식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입력이나 조작이 불편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빨라졌다. PDF.. 2013. 10. 30.
[BP/IT] 국내에서 전자책이 활성화 되지 않는 5가지 이유 BP's : 전자책을 자주보는 편인데, 국내 전자책 시장을 보면 정말 답이 없다. 전자책이라는 것은 종이책에 비해 편리해야 하는데 대부분 업체들이 제공하는 전자책 서비스는 종이책에 비해 불편하다. 1, 우선 신작이 없다. 최근 들어 개선이 되기는 했지만, 베스트셀러 중에 필요한 것은 전자책으로 나오지 않는다. 하루키 작품들이 대표적이다. 전자책으로 나오면 해적판이 유통될까봐, 그리고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신작들이 전자책으로 나오지 않는다는데. 참 바보같은 생각이다. 현재 전자책의 유통시스템이면 해적판은 크게 문제가 안될 정도로 잘 되어 있고, 수익성은 종이책의 유통형태를 그대로 이어가려고 하니 당연히 안남는 것. 아무래도 전자책의 도입을 막는 것은 종이책 시대의 거품을 쥐고 있는 관련자들 같다. 2... 2013. 10. 17.
[BP/IT] 배터리 그리고 전자책 BP's : 전자제품을 쓰면서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이 배터리인 것 같다. 아무리 비싼 전자제품도 전원이 없으면 무게와 부피만 차지하는 쓸모 없는 제품이 된다.(책은 베개라도 쓸 수 있지만, 전자제품은 냄비 받침으로도 쓸 수 없다) 특히 전자제품 성능이 좋아지면서 배터리 사용시간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스마트폰 경우 성능은 좋지만 이전보다 더 전원선을 찾아다니게 만들고 있다. 이상한 점은 10년전에도 노트북은 3~5시간 정도(소니나 도시바 제품들) 밖에 배터리로 사용하지 못했는데, 요즘도 큰 차이가 없다. 전원 케이블을 가지고 다니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현재는 불가능하다. 대부분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자제품이 배터리 스트레스를 주는데, 그 중에 배터리 부문에서 좀 자유로운 제품이 3개 정도 .. 2013. 9. 27.
[BP/IT] 비스킷 탭 전자책 BP's : 인터파크가 전자책 비스킷 탭을 내놨다. 이전 비스킷은 전자잉크 였는데. 이번에는 태블릿이다. 놀라운 것은 가격이 16만9000원이다. 7인치 태블릿에 전후면 카메라까지 있다. 안드로이드 젤리빈이 올라가서 태블릿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잠시 만져봤는데. 가격을 감안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것 같다. ips 디스플레이라서 텍스트뷰어로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계속 얘기하는 것이지마 전자책 단말기가 우리나라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읽을 것도 없고, 제대로 된 서비스도 없다. 저마다 자신들의 스토어에 들어가서 결제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지만, 불편하다. 전자책을 한번 사본 사람이라면 전자책이라는 것이 종이책을 만드는 출판사가 전자책의 불편함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만든 단말기와 서비스.. 2013.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