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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ews437

[BP/AUTO] 포르쉐 - The new 718 Cayman GT4 Clubsport BP's : 포르쉐가 신형 718 케이맨 GT4 클럽 스포츠를 공개. 이전 모델인 '케이맨 GT4 클럽 스포츠'에서 출력 40PS를 증가시킨 최고 출력 313kW (425PS) / 7500rpm, 최대 토크 425Nm / 6600rpm를 발휘하는 수평 대향 6 기통 3.8 리터 엔진을 탑재. 모터 스포츠에 최적화 된 ECU를 갖춘 6 단 PDK (Porshe Doppelkupplung)와 기계식 리어 디퍼렌셜 록을 적용. '911 GT3 컵'에서도 사용하는 높이, 캠버 러닝 조정이 가능한 맥퍼슨 스트럿식 서스펜션을 적용. 충격 흡수는 리바운드와 2 단계의 압축 조정 고속과 저속을 갖춘 레이싱 3 웨이 타입. 브레이크는 앞 6 피스톤, 뒤 4 피스톤 알루미늄 모노 블록 레이싱 캘리퍼, 스틸 멀티 피스 브레.. 2019. 4. 9.
[BP/AUTO] 시트로엥 DS7 크로스백 BP's : 최근 자동차는 모두 SUV로 몰리는 것 같다. 미니밴이나 웨건들은 더 줄어들고, 세단도 SUV나 크로스오버로 바뀐다. 이건 차를 활용하는 방식이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상황인 것 같다. 자동차가 출퇴근보다는 출퇴근 + 레저로 바뀌니.. 시트로엥과 푸조에서 요즘 나오는 차들은 새로운 브랜드에서 나오는 것처럼 디자인과 성능 개선이 확실하다. 국내에서 다른 수입차 브랜드에 비해 밀리는데, 앞으로 계속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자신만의 영역을 확보할 수 있을 듯. 시트로엥 그랜드 피카소나 아직 국내에 나오지 않은 베링고 같은 경우에는 패밀리카로 딱 좋다. DS7 크로스백은 아직 국내에 나오지 않았는데, 가격만 잘 맞춰나온다면 가능성이 있을 듯. 디젤 엔진은 최고 출력 177PS / 3750rpm,.. 2019. 4. 8.
[BP/AUTO] 닛산, 신형 세단 콘셉트 카 상하이 모터쇼 2019에서 세계 최초 공개 BP's : 자동차 업체들이 신차를 중국에서 공개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닛산 자동차가 상하이 국제 모터쇼 2019 (4 월 18 일 ~ 25 일)에서 신형 세단의 컨셉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컨셉카는 닛산의 최신 디자인을 적용하고, 자율주행과 인포테인먼트 등 지능형 모바일 기술을 탑재. 이 밖에 닛산은 상하이 모터쇼에서 1월 디트로이트 쇼 2019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EV (전기 자동차) 콘셉트카 'IMs'와 3월 제네바 모터쇼 2019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 된 크로스 오버 e-POWER 컨셉 카 'IMQ' 컨셉카도 전시. 디자인이 세단은 컨셉카라고 하기에는 너무 디자인이 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SUV는 렉서스 같음. 관련링크 : https://newsroom.nissan-glo.. 2019. 4. 4.
[BP/AUTO] 릴레이 어택 차량 도난을 방지해주는 소품가방 BP's : 최근 일본에서 스마트키 전파를 이용한 차량 절도가 시도돼, 이를 막을 수 있는 '전파 차단 보안 파우치'가 출시. 가격은 1,280 엔 (세금 포함). 관련 내용은 일본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이런 제품이 출시될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릴레이 어택이라고 불리는 이 차량 절도 방법은 자동차 스마트 키에서 나오는 미약 전파를 증폭시켜 스마트키가 차량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만들어 차량을 절도하는 방법이다. 운전자가 주머니에 스마트키를 넣고 차량 가까이에 가면 문이 열리고, 시동이 가능한 점을 이용해. 전파 증폭기를 이용해서 차량 근처에 스마트키가 있는 것처럼 인식하게 하는 방법. (그런 것을 보면 일본도 범죄율이 낮기는 하지만, 역시나 범죄자들이 충분히 있.. 2019. 4. 3.
[BP/AUTO] 애스턴 마틴, 자가토 100 주년 기념 'DBS GT Zagato' 디자인 공개 BP's : 영국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이탈리아 디자인 하우스 '자가토'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DBZ Centenary Collection'의 두 번째 모델 'DBS GT Zagato' 디자인을 공개. 이 컬렉션은 'DB4 GT Zagato Continuation', 'DBS GT Zagato' 2대로 구성된 19대 한정으로 생산. 가격은 600 만 파운드(약 9억원). 출고는 DB4 GT Zagato Continuation가 2019 년 4 분기. DBS GT Zagato가 2020 년 4 분기. 애스턴마틴이 공개한 DBS GT Zagato는 1960년대에 생산된 아이콘 모델 'DB4 GT Zagato'에서 영감을 얻은 모델. DB4 GT Zagato 상징인 더블 버블 루프, 독특한 휠 디.. 2019. 4. 2.
[BP/AUTO] 일본 국토교통성 연비 순위 발표. 1위 프리우스 BP's : 일본 국토 교통성이 3월 29일 2018 '연비 좋은 승용차 베스트 10'을 발표. 가장 연비가 좋은 승용차는 JC08 모드 기준으로 연비 39.0km / L 의 도요타 '프리우스' 경차는 37.0km / L 스즈키 '알토'와 마즈다 '캐롤'이 선정. 순위를 살표보면 일반 차량 부문은 1 위 : 도요타 '프리우스' 39.0km / L 2 위 : 도요타 '아쿠아' 38.0km / L 3 위 : 닛산 '노트' 37.2km / L 3 위 : 혼다 '피트' 37.2km / L 5 위 : 혼다 '그레이스' 34.8km / L 6 위 : 도요타 '비츠' 34.4km / L 6 위 : 도요타 '코롤라 액시오' 34.4km / L 6 위 : 도요타 '코롤라 필더' 34.4km / L 6 위 : 혼다 '셔틀.. 2019. 3. 31.
[BP/IT] 람보르기니 ​ BP's : 이건 차가 왜 이리 낮아 라고 처음에 생각하지만 람보르기니를 보고 다른 차들을 보면 ㅠ ㅠ 다들 못생긴 차들만. 불편하면서도 람보르기니를 타는 이유는 이런 매력이 아닐까? 출발할 때 호랑이 소리 남. ​​​​​​ 2019. 3. 29.
[BP/AUTO] 포르쉐. 카이엔 쿠페 BP's : 최근 자동차 업계 분위기는 세단 비중은 줄이고, 크로스오버. SUV + 쿠페로 이동. BMW가 X6를 내놨을 때만해도, 이 차의 성격이 무엇이냐? 라고 논란이 많았는데(BMW SAC sport activity coupe 라는 새로운 구분을 만들었다고 주장.. 하지만 그 이전에 쌍용 액티언이 있었다... ㅠ ㅠ )아무튼 X6가 성공하자, 메르세데스벤츠도 내놓고. 다른 업체들도 이 시장을 노리고 있는데, 포르쉐가 카이엔에서 더 날렵하게 만든 카이엔 쿠페를 공개. 카이엔 쿠페는 최고 출력 250kW (340PS) / 최대 토크 450Nm 6 기통 3.0 리터 터보 엔진,최고 출력 404kW (550PS) / 최대 토크 770Nm의 V 형 8 기통 4.0 리터 트윈 터보 엔진 탑재 2 종류. 스포츠.. 2019. 3. 22.
[BP/AUTO] 혼다, 스테이션 웨건 '셔틀 2019' BP's : 승용차는 뭔가 부족하고, SUV는 과하다는 생각이 들 때, 적당한 모델은 스테이션 웨건. 특히, i30 CW처럼 준중형 차체에 2열과 트렁크 공간이 확장된 모들은 실제 운용시에 만족도가 높다.우리나라는 i40 때문에 i30 CW가 나오지 않고 있는데,(i40 도 뭐 안팔리는데) 이런 형태의 차량이 가격대비 활용도는 가장 높은 것 같다. 혼다가 저연비, 고출력을 실현한 스테이션 웨건 '셔틀 2019' 를 5월 부터 판매. 모두 4WD를 지원하고, 능동형 안전기능 혼다 센싱(Honda SENSING)'을 표준 적용했다. 컴팩트 한 바디이면서, 혼다 고유의 센터 탱크 레이아웃에 의한 다채로운 시트 구성.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이 특징.레버를 당기는 것만으로 뒷좌석을 모두 접어 최대 184cm 트렁.. 2019. 3. 21.
[BP/AUTO] 아우디. A6 Sedan 55 TFSI quatro S line BP's : 아우디 신형 A6는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 디지털화, 편안함, 스포츠의 측면에서 개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스마트폰과 같은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한 MMI 터치 방식을 적용. 서스펜션은 정확한 조향감이나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 4륜 조향 시스템 '다이나믹 올 스티어링 휠'을 적용하는 등 주행 안정성도 갖췄따. A6 Sedan 55 TFSI quatro S line, A6 Avant 55 TFSI quatro S line는 최고 출력 340PS, 최대 토크 500Nm를 발생하는 V 형 6 기통 DOHC 3.0 리터 직분 사 터보 엔진을 탑재, 변속기는 7 단 DCT (S 트로닉).성능은 0-100km / h 가속 5.1 초 (유럽 발표 값), 최고 속도는 250km / h.48V 구동 마일드.. 2019. 3. 18.
[BP/BIKE] 야마하. 투어링 LMW 'NIKEN GT' BP's : 야마하가 투어링 2륜 LMW 'NIKEN GT'를 출시. 194 만 4000 엔NIKEN은 수냉 4 스트로크 직렬 3기통 DOHC 845cm 3 엔진을 가진 대형 스포츠 LMW 모델. NIKEN GT는 기존 NIKEN을 기반으로 윈드 쉴드를 장착해 투어링 성격을 강화한 모델. 투어링시 피로를 줄여주는 시트, 12V DC잭. 센터 스탠드 등도 갖춰. 여행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적용. 3륜이라 주행 안정성도 더 높였다. 관련링크 :https://global.yamaha-motor.com/jp/news/2019/0313/nikengt.html 2019. 3. 16.
[BP/AUTO] 펠리세이드를 닮은 미쓰비시 경차 'ek 크로스' BP's : 팰라세이드를 어디서 봤나? 했더니. 미쓰비시의 신차들에서 본 것 같다. 전조등과 그릴, 과장된 범퍼, 세로 LED 등이 비슷하다. 미쓰비시가 경차 'ek 크로스', 'ek 웨건'을 내놨는데, 크로스는 정말로 펠리세이드와 닮았다. 신차 eK 크로스는 미쓰비시 자동차와 닛산 자동차의 합작 회사 NMKV가 기획 · 개발한 모델. 플랫폼, 엔진, CVT 등 주요 구성 요소를 개선했다. 미쓰비시자동차의 60 년 경차 제작 노하우와 닛산의 첨단 기술을 융합했다고. (그 기술에 연비 속이는 기술도 있었나보다) 이렇게 전고가 높은 하이트 웨건은 디자인 비율이 좀 이상한데, 크로스 오버로 잘 만들어졌다, 디자인은 미쓰비시 브랜드 슬로건 'Drive your Ambition'을 구현하기 위해 SUV 느낌을 적.. 2019. 3. 14.
[BP/AUTO] 예쁜 웨건 볼보 V50 ​ BP's : 새로운 차가 나왔을 때 그 디자인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가늠하기는 아주 어렵다. 처음에는 멋졌는데, 금새 질려버리는 경우도 있고. 그 시대에는 보통이었는데, 갈수록 멋져 보이는 경우도 있다. 디자인이야 개인 취향이 반영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런 편차가 줄어드는 것 같다. 볼보 V50은 오래되어도 더 디자인이 멋져보이는 것 같다. 언제나 이 차가 지나가거나, 주차되어 있으면 한 번 돌아보게 된다. 스테이션 웨건은 예쁜 비율을 맞추기가 어려운데. 이 차는 정말 멋지다. 어찌보면 볼보는 세단보다 웨건을 더 예쁘게 디자인해서 그런 것일수도. V40을 기반으로 만들었고, 1.6~2.5 리터 가솔린 엔진. 1.6~2.4 디젤엔진 + 5단, 6단 변속기. 물론 2004년 나온 차라 편의사양.. 2019. 3. 14.
[BP/AUTO] 못생겨도 편리한 차 르노 '캉구' BP's : 르노의 미니밴 캉구. 생긴 것은 정말. 익숙해지기 어려운 디자인. 한마디로 못 생겼다. (하지만 실물은 괜찮음)5인승 미니밴으로 기아차 레이를 키워 놓은 차라고 보면 된다. 2열이 슬라이딩 도어고, 전고가 높아, 실내가 아주 쾌적하다. 르노삼성이 미니밴도 들여왔으니. 캉구와 같은 새로운 포지션의 차량도 들여오면 좋지 않을까? 일본에는 이미 들어와서, 상업용. 패밀리용으로도 판매되고 있다. 상업용 차량으로 많이 쓰여서 인지 캉구 관련 정보를 찾기가 어렵다. 2019년 모델은 디자인도 개선됐는데.아무튼 국내에 들여 왔으면 하는 차 중 하나. 관련링크 : https://www.renault.co.uk/vehicles/new-vehicles/kangoo.html 2019. 3. 12.
[BP/AUTO] 604 마력, 91.8kg.m 벤테이가 ​ BP's : 가끔 지나가다가 벤테이가를 살짝 보기는 했는데. 주차된 모델은 처음 봤다. 아우디 Q7을 기반으로 한 벤틀리의 첫 SUV. 12기통 6리터 트윈터버 엔진, 8단 자동변속기 공차중량 2440kg. 연비는 ㅠ ㅠ 공인연비는 6.1km/l 인데 실제로는 4~5km/l 정도일 듯. 전장이 5140mm. 축거 2995mm 대단한 존재감이다. 제로백 4.1초, 가격 3억 4900만원. 차량 감가가 1년에 10~15% 정도인데. 그러면 세워놔도 3500만원이 하락. 돈이 있어도 부담될 것 같음. 세금, 보험도 높고. 그런데 벤테이가의 12기통은 한번 느끼고 싶다. 법인명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2019. 3. 7.
[BP/AUTO] 유럽 40개국 2020년 긴급 브레이크 의무화. 연 9500건 이상 사고 예방 BP's : UNECE (유엔 유럽 경제위원회)가 자동차 긴급 자동 브레이크 장착을 2020 년 초에 의무화할 예정이고 이에 40개국이 합의. 새롭게 채택된 규제 방안은 0km / h ~ 60km / h로 작동하는 AEBS (Advanced Emergency Braking Systems)를 승용차와 소형 상용차 (승차 정원 9 명 이하의 소형 버스 및 승합차)에 기본으로 탑재하도록 하는 것. 규제의 초안이 'WP.29 (자동차 기준 조화 세계 포럼)'에서 이미 승인됐으며. 6월에 공식적인 채택을 위한 검토가 진행. 이번 결정으로 유럽에서 1500 만대(2017 년 판매 대수) 이상이 AEBS가 탑재될 예정. 상당 부분 사고가 브레이크를 운전자가 제 떄 밟지 못해서 하는 것인만큼 이번 제도가 의무화되면 사.. 2019. 2. 19.
[BP/AUTO] 바보같은 내비게이션과 똑똑한 애플 카플레이 BP's : 1980년대를 경험하고 싶으면 간단하다. 자동차 내비게이션, AV 시스템을 써보면 된다. 아마도 이 사용자인터페이스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만든 것이 분명하다. 아니면 사용자를 골탕먹이기 위해 누군가가 '우리 내비게이션 만들 때는 최대한 사용하기 어렵게 만들자' 라는 법을 정했거나..아무튼 최근 나오는 자동차 AV시스템은 이전에 비해서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람의 성격이 어느 정도 좋은지 테스트하는지 정도로 불편하다. 1억원이 넘는 차도 마찬가지..오히려 좋은차일수록 훨씬 불편하다. 그나마 렉서스나 BMW가 나은 편...그러다가 애플 카플레이를 쓰는 순간.... 어둠에서 빛을 발견한 느낌이...이렇게 만들 수 있는 것을 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었을까? 자동차 업체들의 보수적인 입장 때문이.. 2019. 2. 16.
[BP/AUTO] 멋진차. 메르세데스 벤츠, 직렬 6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V8 트윈 터보 '메르세데스 AMG GT 4 도어 쿠페' BP's : 멋진차 , 매력적인 차는 지나갔을 때 고개를 돌리게 되는 차. 눈을 뗄 수 없는 차인 것 같다. 메르세데스벤츠 고성능 차 AMG GT가 그런 차중 하나. 파워트레인은 '직렬 6기통 3.0 리터 직분사 터보', 'V 형 8 기통 4.0 리터 직분사 트윈 터보' 두 가지. M256 직렬 6기통 엔진은 GT 43 최고 출력 270kW (367PS), 최대 토크 500Nm, GT 53 최고 출력 320kW (435PS), 최대 토크 520Nm.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최고 출력 16kW (21PS), 최대 토크 250Nm를 발생하는 'ISG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를 장착하고 감속시에는 회생 발전 하는 약 1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갖추고 있다. 터보 차저의 가급 효과가 나지 않는 엔진 .. 2019. 2. 15.
[BP/AUTO] 우리나라에 들어와 줬으면 하는 컨버터블. 마즈다 '로드스터(MX-5)' BP's : 스즈키와 마즈다가 언제쯤 국내에 들어올까. 스즈키의 짐니, 허슬러 그리고 박스형 경차들. 마즈다의 해치백과 미니밴들은 현재 국내에 진출한 일본 브랜드가 가지지 못한 개성을 가지고 있어서 국내에 진출하면 어느 정도 인정받지 않을까?시장이 너무 작고, 마이너한 성향이 떄문에. 큰 성공은 못하겠지만. 꼭 들어와 줬으면 한다. 마쓰다가 미국 시카고 오토쇼에서 '로드스터(MX-5)' 탄생 30주년 기념 특별 사양차로 공개.레이싱 오렌지 색상을 적용한 'MX-5 Miata 30th Anniversary Edition'으로 소프트톱, 하드톱으로 나눠서 출시. 3000개 모델로 한정. 로드스터 30주년을 기념해 만든 차량으로 전용으로 개발된 알루미늄 휠 'RAYS ZE40 RS30'. 오렌지 프런트 브레이.. 2019. 2. 10.
[BP/AUTO] 렉서스 제로백 4초 신형 RC F BP's : 렉서스가 고성능 모델 신형 RC F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신형 RC F는 최고 출력 352kW (472HP) / 7100rpm, 최대 토크 535Nm (54.6kgf · m) / 4800rpm 5.0 리터 V 형 8 기통 '2UR-GSE'엔진을 탑재. 가속 성능은 0-60 마일 4.0 초. F모델 자연 흡기 엔진 특유의 가속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엔진 출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흡기 성능 향상.스로틀 제어 개량에 의해 악셀 응답을 향상. 익스테리어는 '레이스 스타일링'을 컨셉으로 앞 범퍼 코너에 카나드 형상을 도입하여 다운 포스를 향상.사이드 로커 몰 후단에 언더컷 형상을 만들어 리어 타이어 주변의 난기류를 억제하는 등 디자인.전후 휠 하우스에 덕트를 마련해 휠 하우스에 모인 공기의 압력.. 2019. 1. 15.
[BP?AUTO] 기아차 파크타운 BP's : 가끔 길을 가다가 오래된 차들을 보게 되는데. 이런 차를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과거에 흔치 않았던 차들. 누비라 웨건이나 아반떼 투어링, 베르나 3도어 같은 차량. 을지로에서 발견한 크레도스 웨건 버전. 파크타운. 크레도스2를 기반으로. 1998년 7월 21일에 출시. 루프랙도 있고, 7인승도 있었다. 그런데, 역시 예전에도 웨건은 인기가 없었기 떄문에 출시 1년 만인 1999년에 단종. 얼마나 팔렸을까? 마치 박물관에서 나온 것 같은 모습. 오래됐지만, 지금 봐도 멋스럽다. 크레도스도 요즘 보기 어려운데... 파크타운을 보다니... 2019. 1. 8.
[BP/AUTO] 실용과 멋을 갖춘 차. 스즈키 '짐니', '짐니 시에라' BP's : 최근 가장 관심이 가는 자동차는 전기차도, 하이브리드차도 아닌 스즈키 신형 짐니와 짐니 시에라. 실제 모습을 보니 더 더욱 이 차에 대한 관심이 간다. 딱 필요한 만큼의 크기와 성능을 제공하는 차량. 짐니는 1970년 출시 이후 세계 누계 판매 285 만대를 달성. 좋은 차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비슷한 것 같다. 능동형 안전기능도 탑재하고, 출력도 일상적인 주행에는 충분하니...국내에도 분명히 들여온 분이 계실텐데. 아직 국내 도로에서는 보지 못했다. 도심용 1~2인이 주로 탑승하는 차량으로 딱 좋을 것 같다. 2019. 1. 2.
[BP/AUTO] 닛산 도쿄 오토살롱 2019에 출품 차량 BP's : 닛산의 최근 차량들 상품성이 많이 좋아지는 것 같다. 어색했던 V 그릴도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바뀌고 이번 도쿄 오토 살롱에 특이한 차량을 공개. 크롤러와 오버 펜더 장착으로 주파성을 높인 주크 컨셉카, 전기차 리프 고송능 모델과 세레나,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 선수 에디션 X 트레일, GT-R 등 볼만한 차량을 많이 내놨다.올해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판매가 급증한 노트도 고성능 모델을 공개 관련링크 : 컨셉 카로 출품되는 오사카 나오미 선수 X-TRAIL + Naomi Osaka Concept오사카 나오미 선수가 선택한 매트 블랙 바디에 골드를 적용해 독특한 디자인을 적용. 내장은 블랙 인테리어로 마감해 세련된 공간을 연출. 'GT-R' 50 대 한정 모델 '오사카 나오미 선수 닛산 브랜.. 2018. 12. 21.
[BP/AUTO] 스즈키 SUV 디자인 하이트 왜건 '스페이시 기어' BP's : 스즈키가 하이트 왜건 경차 '스페시아 기어(Spacia GEAR)'를 출시. 가격은 161 만 4600 엔 ~ 181 만 3320 엔.기존 스페시아의 파생 차량으로 넓은 실내공간과 SUV 스타일을 결합한 차량. 슬라이딩 도어를 사용해 편의성을 높였고, 실내 곳곳에 편의사양과 수납공간을 적용.차체 크기는 3395 × 1475 × 1800mm (전장 × 전폭 × 전고). 최고 출력 38kW (52PS) / 6500rpm, 최대 토크 60Nm (6.1kgfm) / 4000rpm 직렬 3 기통 DOHC 0.66 리터 자연 흡기 엔진을 탑재하는 'HYBRID XZ'최고 출력 47kW (64PS) / 6000rpm, 최대 토크 98Nm (10.0kgfm) / 3000rpm 직렬 3 기통 DOCH 터보 .. 2018. 12. 20.
[BP/AUTO] 다이하츠. 코펜 쿠페 200대 한정 발매 BP's : 다이하츠가 귀여운 경차 컨버터블 '코펜'의 쿠페 버전을 200대 한정으로 출시. 가격은 CVT 모델이 248 만 4000 엔, MT 모델이 250 만 5600 엔. 2019 년 1 월 11 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받아 2019 년 4 월 이후 출시. 코펜 쿠페는 '도쿄 오토 살롱 2016'에서 공개한 컨셉트 카를 상품화 한 것으로, 코펜 컨버터블을 기본으로 CFRP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 하드 루프를 장착. 우아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테마로 지붕에서 트렁크, 리어 엔드까지 일체가 된 유려 한 외관이 특징,트렁크 부분에 개폐식 유리창이 있어서 화물 적재도 가능.200대를 목표로 신청을 받고, 신청이 200대를 넘어서면 추첨을 한다. 이렇게 다양한 차량이 .. 2018. 12. 20.
[BP/AUTO] 999만원 짜리 자동차? - 스즈키 알토 BP's : 레이, 스파크, 모닝 3종류의 경차가 있지만, 기능이 높아지면서 가격도 너무 높아지는 것 같다웬만큼 필요한 사양을 선택하면 1200~1500만원 정도. .소형차 값이 되어 버린다. 뭐 그런데, 이런 문제는 일본도 마찬가지. 일본도 기능이 제한돼 있지만, 기능을 곳곳에 넣어 가격을 높이는 풀옵션 경차들이 등장하고 있다. 200만엔 넘는 모델도 있다. 경차라고 비싸면 안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비싼 경차도 싼 경차도 있어야 한다. 스즈키가 판매하는 경차 '알토'는 부담 없는 경차. 52마력 / 6500rpm, 최대 토크 6.4kgm / 4000rpm 낮은 출력이지만 도심 내 이동수단으로 충분하다. 가격은 80만엔. 연비는 리터당 20km/l를 넘는다.원가를 최대한 낮추고, 필요한 것만 넣어서 가.. 2018. 12. 15.
[BP/AUTO] 혼다. 열효율 40.5 % 1.5 리터 엔진 +2 모터를 적용한 하이브리드카 3세대 '인사이트' BP's :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가 쏟아지고 있어서 선택지가 높아졋따. 대전환점을 어떤 모델이 만들지.. 어쨌든 자동차 시장도 내연기관에서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바뀌는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혼다가 신형 하이브리드 세단 '인사이트(INSIGHT)'를 12 월 14 일 일본에서 발매. 가격은 326 만 1600 엔 ~ 362 만 8800 엔.인사이트는 1999 년 11 월 3도어 해치백 스타일 2 인승 쿠페로 출시.당시 5단 MT + 알루미늄 바디 등에 의한 경량화로 820kg 무게, 1.0 리터 VTEC 엔진 + 혼다 IMA 시스템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일본 기준 연비 35.0km / L 를 달성해서 화제가 됐다. (당시만해도 바로 하이브리드 시장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200.. 2018. 12. 14.
[BP/AUTO] 크고 넓은차 VS 작지만 큰차. 혼다 N-VAN BP's : 현대차 펠리세이드의 인기가 높다. 큰 차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많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달리기 시작하면 큰 차가 좋기는 하다. 특히 가족과 같이 하는 장거리에는 짐을 마구 넣을 수 있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하니. 하지만, SUV 특성상 타고 내리기가 어렵고 (노약자를 태워보면 금방 안다) 승차감에서 미니밴에 비해 떨어지는데. 대형 SUV에 대한 인기는 아마도 그 디자인 때문인이 아닌지..(미니밴을 못생겼따고 무조건 싫어하는 경향이 꽤 있다) 하지만 SUV는 1열은 괜찮아도, 2열이 높고 국내는 대부분 디젤이라 승차감은 더 떨어진다. 패밀리카로서 SUV는 그런측면에서 감점 요소가 많은데...그리고, 달릴 때는 좋지만, 주차할 때나 좁은 골목을 지날 때는 큰 차체가 불편하다. 후방카메라와 센.. 2018. 12. 13.
[BP/AUTO] 현대차 대형 SUV 펠리세이드 BP's : 현대차가 공개한 대형 SUV 펠리세이드. 베라크루즈 후속으로 더 커졌다. 큰 차를 선호하는 우리나라 특성에 맞춰. 꽤 잘팔릴 듯. 해외에서는 혼다 파일럿, 도요타 랜드크루저와 경쟁해야 하는데. 국내 가격도 적당하게 나왔으니, 해외에서도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출시되면. 꽤 판매가 될 듯. 실내 공간 확보와 인테리어 등 상품성면에서는 현대가 잘하기 때문에.국내는 2.2 디젤, 3.8 가솔린으로 출시. 8단 자동변속기전장 (mm)4,980전폭 (mm)1,975전고 (mm)1,750축간거리 (mm)2,900최고출력 (PS/rpm) 202 / 3,800 295 / 6,000최대토크 (kg.m/rpm)45.0 / 1,750~2,75036.2 / 5,200연비는 11.5~12.6km/l 가솔린은 8.9~9.. 2018. 12. 12.
[BP/AUTO] Nissan GT-R50 by Italdesign BP's : 닛산이 'Nissan GT-R50 by Italdesign' 디자인을 공개하고, 50 대 한정으로 주문 접수를 시작. 가격은 99만 유로(약 1억3000만원)으로 주문에 따라 2019 년부터 2020 년까지 출고된다. Nissan GT-R50 by Italdesign은 GT-R 탄생 50 주년을 기념해 제작되는 모델로 'GT-R NISMO'를 기반으로 제작.디자인은 영국 굿 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공개된 프로토타입을 기반으로 제작. 한정 생산 모델이기 떄문에 사용자가 좋아하는 바디 컬러의 조합을 지정하고, 인테리어 색상도 선택도 가능하다. 관련링크 : https://newsroom.nissan-global.com/releases/release-b80d5f605e170e28db6d451.. 2018.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