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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REVIEW] 언제까지 따라하기 전략만 쓸 것인가? 삼성전자 '옙 M1'.. 삼성전자 MP3플레이어 'M1' 디자인 2 편의성 1 유용성 2 가격 2 추천도 0 Good : PMP 수준으로 동영상이 돌아간다. 외장메모리와 내장스피커를 포함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 Bad : UI가 불편해서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기 어렵다. BP's : 진수성찬을 차렸는데. 숟가락이 없다. ㅠ ㅠ ============================================================== 이전과 달리 IT기기 성능이 너무 좋아져서 최근들어서는 제대로 IT기기의 도움을 받으며 살 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아직도 갈길이 먼 분야도 많지만) 하지만 언제나 내 골치를 아프게 하는 제품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내비게이션 이다. ( 아 스마트폰과 시게이트 HDD도 있었군...생각해보니 많.. 2009. 10. 1.
[BP/IT/Review] 당신의 발은 편안하십니까? 아디다스 맞춤 신발 프로그램 살면서 재미있는 것은 크고 작은 우연이 아닐까? 계획대로 노력하고 원하는 것을 얻는 것도 재미가 있지만. 생각지도 않은 일이 발생해 이 것이 즐거움이되기도 한다. 사실 이날은 나이키 운동화와 나이키 플러스를 구입하러 명동 나이키 매장에 갔었는데 집에 돌아올때는 아디다스 운동화 주문서를 들고 왔다. 사실 나의 나이키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는 무척 높아서, 자전거 용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나이키 제품이고, 출장을 갈때도 항상 나이키 자전거 용품을 찾으러 다니는데 시간이 많이 썼다. 또 골프용품 또한 나이키로 맞추자! 라고 생각하고 모으고 있는데 이날 명동 아디다스 매장에서 무엇이든지 한쪽으로 치우지면 주위를 넓게 보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혼잡한 명동... 나이키 운동화와 나이키 플러스를 구입하러 갔.. 2009. 9. 24.
[BP/IT/REVIEW] 아이리버 전자책단말기 스토리. 킨들 DX와 구동시간 비교... 스토리 전원 off 상태에서 On 까지 걸리는 시간. PDF 파일 열리는 시간... 스토리 부가기능... 일정과 메모... 스토리아 킨들 DX 부팅시간 비교...잠자기에서 깨어나는 시간... 스토리의 완성도는 무척 높다. 어떻게 보면 글로벌 기업인 아마존 킨들 DX와 비교는 메이저리그와 국내야구를 비교하는 것과 같다. 물론 일부 아쉬운점도 있지만. 스토리는 국내 실정에 맞추려고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한 흔적이 보인다. 디자인, 성능, 기능 등 다 이전에 제품 기획할때 아이리버분이 말씀해 주셨던 것보다 훨씬 더 잘만들어졌다. 팔릴지 안팔릴지 모르는 새로운 아이템을 내놓기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이렇게 잘 만들어 주셨다. 최근 국내 IT제조기업들은 많은 어려움에 빠져 있다. 내수시장에서 출시가 되면 기.. 2009. 9. 19.
[BP/IT/REVIEW] 아이리버 전자책단말기 스토리. 킨들 DX와 비교... 아이리버 스토리 VS 아마존 킨들 DX 킨들 DX와 스토리 크기 비교 HWP 문서도 바로 열린다. 아주 빨리..PDF도 마찬가지.. DOC 파일은 리딩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 좋은 점은 여러가지 파일을 변환없이 바로 지원한다는 점 그리고 한글도 바로 지원한다는 점. 킨들이나 소니 PRS 같은 경우에는 손을 대야 하는데 그냥 되니 편리하다. 메뉴는 킨들과 비슷하다. 트리구조로 쉽게 되어 있어서 파일을 선택하는게 무척 쉽다. 치비갤러리 JPG 파일을 같이 돌려 봤다. 크기는 조금 차이나지만 품질의 차이는 비슷하다. 키보드를 보면 스토리가 훨씬 큼지막하다. 누르는 감촉은 둘 다 크게 나쁘지 않는 정도.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키보드가 없는 다른 전자책단말기에 비해서는 훨씬 편하다. 스토리는 지원하는 파일이 .. 2009. 9. 18.
[BP/IT/REVIEW] 아이리버 전자책단말기 '스토리(Story)' - 뛰어가면서 살펴보기... 이달말 출시될 예정인 스토리를 먼저 만나봤다. 약속을 맞추기 위해 후다닥 갔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다.... 휴,,,,, 갑자기 손에 쥔 이 녀석... 최종본이 아니기 때문에 그 점은 감안해야함... 기대를 잔뜩 받고 있는 아이리버 전자책단말기 스토리... 디지털 책... 케이스에도 신경을 썼다. 내용물은 아주 간단.... 여러가지 언어로 되어 있는 설명서... 한글은 중간에 있다. 최근 아이리버 제품은 별다른 지역화 필요없이 바로 수출 할 수 있게 설명서와 케이스를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다. 케이스를 열면 나타나는 이녀석.. 킨들DX를 와 비교해보니 생각보다 작다. 내용물은 본체와 케이블, 설명서 딱 세가지.. 이어폰이라도 넣어줬으면 좋겠지만... 아이리버 갈수록 옵션에 야박해진다, 물론 그만큼 원가를 .. 2009. 9. 18.
[BP/IT] Epson 프로젝터 발표회 엡손 프로젝터 발표회가 있었다. 프로젝터 행사를 이렇게 크게 하는 법이 없는데 엡손이 단단히 마음을 먹었나보다. 프로젝터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B2B다. 특히 관공서. 학교.. 전자교실 개념이 도입되면서 프로젝터 시장은 뻥 하고 터졌다. 여기에 스크린골프가 생기면서. 한번 더 뻥.... 스크린골프 경우에는 이제 프로젝터 시장의 가장 큰 고객이 되었다. . EX-410W는 전자교실 등을 타깃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2m 이내에서도 영사가 가능하기 떄문에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공간이 좁은 학원 등에서 가능하다. 렌즈를 보면 광각 렌즈로 되어 있다. 가까운 곳에서 영사해도 상이 왜곡되지 않는다. 일찍 왔다가 가야해서 시작전에 왔다가 제품만 보고 볼아갔다. 아저씨들 사이에 웬 광채가 나는 여인 한명.. 2009. 9. 10.
[BP/IT/MIC] 노트북PC에 필요한 병아리...네 정체는? 나는 누구일까요? IT기기에 꼭 필요한.. 동물모양 땡땡땡 이다. 이 녀석의 정체는 바로.. LCD와 키보드 청소 브러시.. 돌리면 브러시가 나와서 이렇게 쓸어주면 된다. LCD 먼지도 털어준다. 포장은 이렇게... 몸통을 돌리면 브러시는 쏙 들어가기 때문에 평소에는 책상 위 액세서리로 놔둬도 됨.. 사실 이런 종류의 아이템은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평소에 쓰지 않을때는 마땅히 놓아둘때가 없었는데 브러시가 몸통안으로 들어가니 평소에는 책상위에 액세서리인 척 올려두면 된다. 이런 깜찍한 아이템...좋다. 2009. 9. 9.
[BP/IT/HDD] 외장 하드디스크드라이브 고르기.... 중학교때 나는 XT를 가지고 있었는데.. 중학교 때 용돈을 거의 2년을 모은 것을 합쳐 부모님이 사주셨다. 지금은 사라진 유니텍이라는 회사 제품이었는데.. 백색 모노크롬 모니터에서 테스트드라이브와 캘리포니아 게임이 돌아갈때..얼마나 기쁘던지.. 어린시절 그 날처럼 기쁜 날이 없었던 것 같다. 나는 밤새 게임을 하고....프로그램 연습을 하고 이 녀석을 애지중지했다. 그러던 어느날 XT를 가지고 있던 친구 녀석이 HDD를 장착해서 게임을 하는 것을 보여줬다. 용량은 한 20MB 정도였는데.. 당시 우리는 친구에게 가서 이런 얘기를 했다. "와 이거 언제 다 채우냐?" 대부분 5.25인치 FDD를 쓰고, 3.5인치 FDD도 귀한 시절이었으니... 그 광활한 용량은 넘볼 수 없는 경지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우.. 2009. 9. 7.
[BP/IT/PC] 애플 맥북 에어의 단점... 앞으로 주력 PC가 될 맥북에어... 오늘 처음 가지고 나왔는데..회사 프로그램이 윈도만 지원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VMWARE로 윈도XP를 같이 돌려야 한다. 역시 이쁘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집에서는 무선랜을 쓰니 상관없는데 유선랜을 쓰려고 보니 USB젠더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걸 꼽으니 하나 밖에 없는 USB단자를 못써서 메모리나 다른 기기를 전혀 연결할 수가 없다. -_-; 번갈아서 쓰면 귀찮고 또 랜선을 빼고 다시 꼽으면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인터넷이 끊겨버린다. 다행히 나에게는 USB 멀티탭이 있다. 이렇게 USB멀티탭을 연결하고 사용하면 됨.... 마우스는 벨킨 블루투스 마우스로 쓰니 USB 단자 하나를 벌었다. 이 녀석 무척 요긴한 아이템이다. 별도 전원 없이 거의 4개 포트를 쓸수 있.. 2009. 9. 3.
[BP/IT/Mobile] 절망의 LGT -_-; 강원도 인제 방태산 자연휴양림으로 늦은 휴가를 갔다. 그런데 이 곳이 전화신호가 안잡히는 것이 아닌가? 다른 사람들도 전화가 안되길래.. 아 너무 깊은 산골이니 전화가 안되는 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메일을 확인하려면 산 아래로 내려가야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혹시나 해서 HSDPA를 연결해 봤다... -_-; 신호 가득,.,, 연결이 됐다. = SKT 전화는 수신 가능하다는 것... LGT는 전화도 안되는데..SKT HSDPA로 인터넷 + 인터넷 전화를 즐기고 있다.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속도도 무지 빠르다. ㅠ ㅠ 같은 일행 전화도 살펴보니 모두 LGT다..-_-; 그런데 옆 텐트 할아버지께서는 자녀들에게 안부 전화를 받고 계시다. (SKT) 산에 내려가면 전화부터 당장 바꿔야겠다. 아니다.. 2009. 9. 2.
[BP/IT/DICA] 디지털로 다시 태어난 올림푸스 '펜' 올림푸스 펜은 예전에 카메라 바꿀때 삥이 강력 추천하던 카메라다. 당시 사진찍는 것에 관심이 있었던 나는 디지털카메라는 너무 비싸서 못사고 (사실 지금은 카메라= 디카 였지만 당시만해도 카메라=필카 였다) 필름카메라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종로에 갔다가 카메라가 없어서 구입하지 못하고 계속 캐논 G2를 썼다. 새로 나온 카메라는 항상 인기가 있다. IT제품은 무조건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긴다(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었을때) 라는 생각이 있어서 펜이 나오자마자 구입하려고 했으나 전시회장에서 본 펜은 내 생각보다 너무 크고 무거웠다. 물론 DSLR에 비하면 한참 가벼웠지만 지금 쓰고 있는 파나소닉 LX2를 버리고 가기에는 크기의 차이가 있어서.. 고민하게 만들었다.. 그러던 참에 짧게 써볼 기회가 생겨서.. 2009. 8. 23.
[BP/IT/PC] Thinkpad => ideaPAD 레노버 S10-2 넷북... 대학원 입학때 다들 노트북PC를 한대씩 사는 분위기였다. 지금은 100만원 이하 제품도 있지만 당시에는 노트북PC는 영업을 하는 직장인들이 쓰는 분위기였고 대학생들은 대부분 데스크톱PC를 썼지 비싼 노트북PC를 쓰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나는 도시바 리브레또를 골랐고 대부분 내 동기들은 소니 바이오나 삼성 센스를 선택했다. 그리고 큰 마음 먹고 구입하는 사람들은... 바로 씽크패드 였다. 재윤이형의 T시리즈는...CEO 노트북PC라 불리며 부러움을 샀다... 레노버로 넘어가기 전이기 때문에 씽크패드 IBM의 자존심이 담긴 최고의 노트북PC였다. 세월은 흘러...2009년.. 레노버 노트북PC는 국내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씽크패드가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전과 같은 씽크패드 = 최고의 비즈니스 노.. 2009. 8. 22.
[BP/IT] Nike + 에 대해.... 이차장님에게 닌텐도와 나이키 플러스에 대한 얘기를 듣고 최근 나이키 +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있는데.. 볼수록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더 이상 나이키가 스포츠 용품 업체로 보이지 않는... 사실 나는 예전에 나이키 +가 국내 런칭되기도 전에 이를 체험해 볼 기회가 있었다. 나이키에서 애플과 함께 나이키+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할때 해봤는데 사실 그 때는 별 흥미가 없었다. 그때 받은 플러스 킷도 집안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없다. 나이키+를 단순히 IT업체와 스포츠 용품 업체의 공동 프로모션으로 보기에는 너무 잘만들었다. 그리고 오래간만에 들어가봤더니 2년전에 봤던 것에 비해 많이 달라졌다. 원리는 간단하다 만보계와 같은 나이키+ 킷을 운동화 안에 넣고 달린 뒤 집에 와서 PC에 연결하면 자신의.. 2009. 8. 21.
[BP/IT] 캐논 키티 프린터 아야노야에 가니 캐논 키티 포토프린터가 있다. 가게 한쪽에 일본 제품들 전시해 놨는데 귀여운 것들이 많다. 키티 프린터는 꼭 목욕갈 때 쓰는 용품들을 담아놓는 것 같다. 먹는 것도 있음. 키티 내부에는 사진첩, 잉크용지, 잉크 라벨 등이 있음. 켜보지는 않았지만 메모리 카드 꼽고 사진 선택 뒤 출력만 누르면 되는 방식... 같은 프린터라해도 키티 마크가 있으니 훨씬 귀엽다. 염료승화형 방식이라...뽑기도 편하고. 집에서 한장씩 뽑는데 사용하면 될 듯... 케이스가 참 이쁘다... 어린이 선물용으로 딱임.. SD 메모리카드 리더 이어폰 줄감개 지워지는 볼펜... 음식맛 나는 사탕.... 국수맛...돈까스맛 사탕등... 신기한게 무지 많다... 이건 초 미니 타올. 이것도 캐릭터라서 귀여운 것이 많음... 2009. 8. 17.
[BP/IT] 단돈 2만원에...BMW 구입~!!!! 드디어 이런날이 오긴 하는구나,, -_-; 진짜 BMW라면 좋겠지만... 그래도 USB메모리도 BMW 니 좋은건가? ㅋㅋ 이렇게라도 기분 낼 수 있으니...만족... -_-; 아 그런데 이 녀석 USB로서 성능은 별로다... 2009. 8. 16.
[BP/IT/REVIEW/MID] 빌립MDI 'S7' 개봉기...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란 무엇인가? MID 개념을 내놓은 인텔은 모바일 환경에서 PC 수준의 풀 브라우징 인터넷을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라고 말하고 있다. 어렵다. -_-; 쉽게 얘기하자면 인터넷을 밖에서도 PC처럼 쓸 수 있는 휴대용 단말기 정도... 노트북PC 와 휴대전화 중간 정도로 보면 되겠다. 현재 휴대전화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하지만 이통사들 폐쇄적인 정책 때문에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 인프라를 갖추고도 아무도 안쓰는 이상한 환경이라... 나중에는 결국 휴대전화 형태로 되겠지만 MID의 자리는 있어 보인다. UMPC와 MID와의 경계에 대해서 인텔은 UMPC는 성능이 좋은 MID로 보면 된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UMPC는 실패한 컨셉의 제품군으로 볼.. 2009. 8. 15.
[BP/IT/MAC] 그분이 오셨습니다. 맥북 에어 개봉기 아 이걸 보는게 아니었는데..-_-; 집에 오니 이런 택배가.. 애플 제품은 일반 택배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직접 오는 것 같다. 위에 있는 상자는 유선랜 USB 에어에는 유선랜을 USB 어답터를 써야 한다. 흑 이것도 비싸다.. 박스 오픈 잘 담겨져 있다. 너구나 맥북 에어.. 박스는 무지 작고 깔끔... 뒷면... 딱 에어만 들어 있다. 깔끔하고 아름답다... 제조는 물론 중국... 어답터와 잉? USB 랜선이 들어 있다... 이번 모델부터는 랜선이 같이 포함된다는..(-_-;ㅔ) 따로 주문한 유선랜 케이블은 반품해야겠다 어답터조차 귀엽다. 투박한 어답터가 아니라 귀여운.. 선은 좀 짧다. 15인치 맥북프로와 비교 당연히 크기 차이가 난다. 상판은 비슷... 두꼐 차이는 많이 난다. 동생을 업은 맥북 .. 2009. 8. 12.
[BP/IT/mobile] 아이팟 터치 최강 어플리케이션...지포~ 아이팟 어플리케이션은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도 많아서 이 것만 가지고 놀아도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앱스토어에서 받는 프로그램들은 쉽고, 재미있다. PDA와 스마트폰을 수년째 써고 있지만 나는 아직도 윈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어떻게 깔리는지 잘 알지 못한다. 이 녀석을 받으면 PC에서 실행시켜야 하는지 아니면 스마트폰에 옮겨서 실행시켜야 하는지. 설치가 제대로 됐는지... 진행을 하다보면 아무리 읽어도 어떤 것을 선택해야될지 어려운 질문만 한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엔지니어들은 어떻게 하면 프로그램 보다 어렵게 설치할 수 있을까? 연구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 그와 반대로 아이팟 어플은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선택을 하고 인스톨을 누르면 아이콘이 내 아.. 2009. 8. 11.
[BP/IT/Mobile] 프라다 2, 노키아 N97... 네이버 휴게실 한쪽에는 여러가지 모바일 단말기 들이 즐비하다... 웬만한 쇼룸보다 잘되어 있다. 프라다 2 처음에는 좋아보였는데 다른 녀석들이랑 비교해보니..럭셔리 해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시계형 블루투스 어답터는 탐이난다... 힌지가 독특하고 감이 좋았던... 이렇게 위로 올리면 그냥 위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유선형으로 휙.. 올라가면서 철커덕~ 하고 잠긴다. 감 좋네... 가장 눈에 띄였던 N97 노키아... 처음에는 어떻게 여는지 헤맸음. 프라다처럼 옆에서 밀면 된다. 아래에서...위로 밀면 비스듬하게 열린다. 프라다와 달리 각도가 기울어져서 올라가는데 볼 때 더 좋을 것 같다. 이것도 힌지가 독특하다. 나 같은 사람은 금방 망가트릴 것 같은데.. 독특하고 재미있어서 몇번이고 힌지를 올려봤다. 이쯤.. 2009. 8. 10.
[BP/IT/REVIEW/PMP] 편안한 PMP 맥시안 'L600' 맥시안 PMP 'L600' 저렴한 가격에 넘긴 P 선배께 캄사.. 40GB 용량인데..이제 PMP 가격이 많이 떨어졌구나.. 구모델이긴 하지만 DMB를 잘 보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면 훌륭하다. 맥시안 예전에 첫 작품 만들때 봤었는데 사장님 잘 계신지 모르겠네.. 기능은 굉장히 간단하다. 녹화, 동영상, 음악, 텍스트, 그림 뷰어 기능.. 다른 제품에 비해 특별한 기능은 없지만. 무지 싸다.. 최근 출시된 제품들도 다른 제품에 비해 저렴한 편인데 필요한 기능만 넣고 몸을 가볍게 했다. 탈착식 배터리...몇 시간 가는지 확인은 안해봤는데 3시간 이상 가는 듯 그렇게 오래까지 듣는 일은 없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점 하나가 받침대가 있다는 것이다. 이게 없으면 정말 보기 힘들다.. 간단한 받침대 하나이지.. 2009. 8. 4.
[BP/IT/Review] 삼성전자 전자책 단말기 '파피루스' 전자책 단말기가 등장한지 수년이 지났는데..아직도 전자책 단말기를 보기는 힘들다. 소니 리브리에를 일본에서 처음 봤을때는 신기함 그 자체였다. 하지만 신기함은 일상으로 연결되지 못했고 여전히 쇼룸 안에 있는 제품으로 남아있었다. 하지만 최근 전자단말기가 이슈가 되고 있다. 아마존 킨들은 전자책 시장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입중했고, 국내 업체들도 이 시장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물론 이 틈을 타 또 돈놀이 하려는 아저씨들도 있다..) 사실 새로운 전자책 단말기 시장은 하드웨어만을 가지고 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콘텐츠 사업자를 움직일 수 있을만큼 덩치큰 업체가 주도하는 것이 사업 성공의 키다. (일리아드가 수년을 공을 들였지만 아마존이 트로피를 차지한 것과 마찬가지..) 그런면에서 보면 삼성.. 2009. 8. 3.
[BP/IT/Mobile] 이 죽일놈의 스마트폰... ㅠ ㅠ 연락이 올 일이 있는데... 연락이 안온다... 이상하다..하는 생각에 혹시 몰라서 전원을 껐다 켜보니. 한꺼번에 문자가 40개가 넘게 온다. ㅠ ㅠ 이전에도 이런일이 있어서 친구와 약속시간에 서로 연락 안한다고 문제가 생긴 적이 있는데 이 스마트폰....아웃룩 동기화만 아니면 절대 안쓰는데.. 이 녀석 말고 나머지 하나도 똑같은 상황이다. 잘되다가 갑자기 문자를 삼키고...( 이때는 잠시 화면에 불이 들어왔다가 꺼진다..) 전화도 잘 안되고 정말 간단한 버그들이 많다. ㅜ ㅜ 전화기 바꿀 때가 된 것인가? 아이폰 기다리다가 목이 빠질 것 같다... 2009. 8. 2.
[BP/IT/REVIEW] 벨킨 라운지 마우스 시리즈... PC를 살때 무얼 먼저 생각하는가? 나는 주위에서 PC를 산다고 하면 그 안에 들어가는 CPU나 그래픽카드 보다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스피커를 좋은 것으로 사라고 조언한다. 물론 게이머나 그래픽디자이너라면 CPU와 그래픽카드가 중요하겠지만. 인터넷이나 간단한 작업을 하는데는 이런 액세서리들의 효용이 크다 특히 키보드, 마우스 경우에는 건강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한 제품이 좋다. 그럼 인체공학적 설계가 실제로 사용하는데 더 편하냐? 라고 한다면. 음 MS나 로지텍 마우스가 오래 써도 확실히 불편함이 덜하다. 전세계 키보드 마우스 시장은 MS와 로지텍이 꽉잡고 있는데 이 시장을 여러 업체가 노리고 있다. 그 이유는 PC에서 얼마 안되는 소모품 액세서리이고 특히 노트북PC 사용자들.. 2009. 7. 30.
[IT/mobile] 배터리 9.5시간. 유경테크놀로지 MID 'S7' 유경테크놀로지스 빌립 'S7' 발표회.. 사실 S5는 훌륭한 제품이라고 생각했는데 S7은 기대를 하지 않았다. 태블릿 노트북PC가 있고, 처음 프로토 타입을 봤을때 부실하게 보였기 때문에.. 그런데 최종제품을 보니 완성도가 상당히 올라갔다. 힌지 부분이 특히 염려됐는데.. 접을때마다 '딸깍'하는 소리가 나면서 고정됐다. 오...괜찮은데... 무게도 가볍다. 키보드가 조금 컸으면 하지만 거기까지 생각하면 욕심이고.. 열심히 제품 설명하시는 부사장님.. 나는 사람들 몰리기 전에 뒤에 있는 제품들 봤다. 키는 좀 작다..미니노트북PC나 넷북 생각아면 될 듯... 오른쪽 쉬프트가 작군. 소녀시대는 계속 모델로 쓴다고 한다. 한류열풍인 그 텔런트와 계약은 끝났다고..(아 이름이 뭐더라? -_-;) 여러가지 위치를.. 2009. 7. 20.
[IT/pc] 이름도 어렵다...얇고 좋은 노트북PC...인텔 울트라 씬 플랫폼. 울트라씬 노트북PC...얇긴 얇네.. 내 처음 노트북PC는 경미 누님이 하사하신....윈도 95가 깔려 있던 트윈헤드 삼보노트북PC. 구입할 때 200만원을 넘게 주고 구입하셨다는 이 녀석은 아직까지 도스 게임을 하는데 쓰고 있다. 무게가 상당해서...들고 다니기 힘들고... 배터리는 완전히 방전되어서 배터리를 아예 빼고 거기에 비상금을 숨겨놓는 장소로 활용했다. 각설하고.. 인텔이 울트라 씬(Ultra Thin) 플랫폼 설명회를 열었다. 씬을 띤이라고 써야 할지 고민이 될 정도로 부르기가 어렵다. 풀어쓰면 초박형 노트북PC인데...사실 초박형은 이전에도 나와있다. 인텔이 주장하는 것은 얇고 가벼우면서 배터리 성능은 오래가는...거기에 성능도 꽤 괜찮은 노트북PC가 울트라 씬 노트북PC다...아닌가? 아.. 2009. 7. 15.
[IT/Review] 워크맨의 향수..소니 대리석 워크맨 'NWZ-X1050' 애플 아이팟이 MP3P 시장을 점령해버린 뒤 나머지 업체들은 게릴라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다른 업체들은 원래 이 시장에서 큰 영향이 없으니까 억울하지 않겠지만. 소니는 좀 다르다.. 1960년대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성공시킨 소니는 워크맨 브랜드로 세계 시장을 장악했다. 하지만 소니는 자사 미니디스크와 필립스 DAT와 표준 경쟁을 하면서 힘을 다 써버렸고 그 이후 디지털 시대 전망에 중대한 실수를 거듭해 이 시장을 애플에게 내주고 만다. TV에서도 소니는 브라운관을 고집하다가 삼성에게 내준 것처럼.. (결국 잘 한 것은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 분야...) 소니 워크맨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얘기해보기로 하고.. 아무튼 그동안 소니에서 나온 MP3플레이어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에 M형님이.. '소.. 2009. 7. 10.
[IT/REVIEW/DICA] 삼성 디카의 꿈...디지털카메라 '블루 WB500' 삼성이 디카 사업부분을 테크윈에서 디지털이미징으로 넘기면서 어떤 제품이 등장할지 많은 사람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다양한 제품을 내놓으면서 WB 500 여러 사이트들에서 리뷰가 쏟아져 나오고 체험단을 대규모로 운영해 여러 사용기들이 많이 나왔다. 그래서 많은 기대를 했다. 하지만...내린 결론은 좋은 제품임은 분명하나 사용기들에 있는 만큼 만족할만한 제품은 아니라는 점이다. 우선 하이엔드 디카를 표방해서 그런지.. 휴대성이 무척 떨어진다. LX2에 비해서도 한참 크기 때문에 바지 주머니에 들어가지는 않고 따로 들고 다녀야 한다. 그리고 삼성 디카의 가장 큰 장점인 동영상도 이전 HD100보다 못하다.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지만. 똑같은 환경에서 동영상을 촬영해보면 HD100 .. 2009. 7. 8.
[IT/mobile] 모바일 인터넷은 사기다.... 뭐냐 이런 자극적인 제목은..-_-; 가방에 바리바리 여러가지 제품들을 싸가지고 다니고 스마트폰을 두 대나 들고 다니지만.. 오늘 여의도 스타벅스에서 아이팟터치와 민트패드를 이리저리 만지다가 머리속에 스친 생각 "모바일 인터넷은 사기다.!!" -_-; 이건 뭐만 하려고 하면 왜 이리 복잡한지.. 그리고 느리고...배터리는 얼마나 많이 잡아먹는지.. 되기는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 힘들고 귀찮음의 연속이다. 오늘도 약속을 기다리다가...'심심한데 웹서핑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에 우선 스마트폰으로 웹서핑을 시도했지만...무자게 느려서 포기.. "그래 아이팟 터치와 민트패드가 있었지.." 가방에서 주섬주섬 이 녀석들을 꺼냈는데...신호잡는데 세월이다. 그나마 아이팟터치는 괜찮은 품질을 보여줬지만... 이걸 들.. 2009. 7. 7.
[IT/프로젝터] DLP 프로젝터 1위 옵토마. 하반기 풀HD 시장 공략.. 피코 프로젝터를 설명하는 옵토마 테리쿼 사장... 대만 옵토마가 하반기 부터 국내 프로젝터 시장에 여러가지 제품을 내놓을 모양이다. 삼성전자에서도 내놓은 피코프로젝터를 선보였는데.. 일단 선명도가 더 좋아보였다. 1시간 30분 정도 간다는데 배터리 하나 더 있으면 괜찮을 듯.. 디카가 이 정도 밖에 안찍혔다. 실제로는 선명도가 훨씬 좋다. 물론 더 확대할 수도 있다. 담배갑 정도 크기에 이런 것이 가능하다니..참...기술은 좋다... 자체 버튼이 부족해서 조작하는데 애를 먹었다. 이 부분은 삼성전자 피코 프로젝터가 좋을 듯. 현재는 화면크기와 해상도에 한계가 있지만 몇년내로 이런 제품에서도 풀HD를 돌릴 수 있는 날이 오겠지.. 트리형식으로 된 폴더 나누기. 제품도 다르고 사용환경도 다른데 왜 UI는 다.. 2009. 7. 6.
[IT/EVENT] 명동 애플 체험센터 프리스비 확장 이전.... 금강제화가 하는 명동 프리스비 매장이 확장 개장했다. 이전 매장에서 바로 건너편으로 옮겼는데..(아 여기 금강 자리였구나,..) 국내 최대...아시아권에서도 최대 수준이라고한다. 일단 내부가 무치 넓어서 쾌적하고 2층에는 대형 세미나 룸이 있어서 앞으로 애플 관련 행사를 이쪽에서 진행하려고 한다고 하신다. 3층에는 교육장이 있어서 애플 관련 제품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얼마까지 알아보셨어요? "로 대변되는 용산문화가 세련되게 바뀌는 것 같은 느낌. 프리스비는 현재 홍대와 명동, 부산에 매장이 있고.. 이번달에 강남, 그리고 대전 등에도 문을 연다. 오늘이 개점일...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다. 이렇게 잘 정돈 되어 있으니 보기도 좋다. PC 주변기기도 있다.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방... 눈으.. 2009. 7. 4.